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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효소면역 검사 등에 의한 잠재적 나병유행에 관한 소고
저자 고영훈. 오재철 소속 대한나관리협희 연구원
년도 1999 권 32
호 2 번호 1
시작페이지 33 끝페이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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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나병전파의 원인에 대한 전염원의 추구는 무척이나 어려운 과제이다.
나균이 공기에 노출되어 체외 생존기간이 통상 1주일올 넘고 공기전염의 가능성을 시사하며 전파된 나균의 인체 내에서의 증식과 임상증상의 발현시기라고 보아지는 잠복기는 무려 5~7년 또는 수 십년일 수 있기 때문에 전염원의 추구와 신환 발견올 위한 검진의 대상선정은 우선적으로 전염원과의 접촉 빈도 등올 고려
한 환자가족과 고유병부락의 선정 그리고, 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초기 병변의 소유자일 수 있는 피부병환자의 검진 등이 그 지표로서 선택되어진다.
잠재적 나병의 유행요인을 추구하는데는 다행이 Anti PGL·-I Antibody(IgM)detection의 기법이 불완전하나마 선택될 수 있고 Polymerize Chain Reaction에 의한 나균의 검출방법을 이용한다면 보다 실질적인 잠재적인 나병의 유행을 차단할 수 있는 도구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나병은 세계적으로 elimination단계에 돌입하였다고 WHO는 발표하고 있다.
1980년대에 1.OOO여만 명의 추정환자 수치가 1990넌대 후반에는 100만 명 이하로 1O분의 1로 감소되어 졌다. 반면 신환 발생치는 과거 1O여 년 동안 5O여만 명 선올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는 WHO의 보고를 보면 전염원은 아직도 도처에 도사리고 있다는 뜻이 되어 그 대책이 강구되어 져야한다.
다행히 우리 나라의 경우는 지속적인 감소를 보이고 년간 100명 안팎의 신환 발생치를 보여주기는 하나 이웃 일본의 연간 2~3명의 신환 발생치와 비교할 때
우리 나라의 신환 발생 억제 방법은 보다 세밀하게 연구되어 져야한다고 본다.
최신의 치료방법인 강력한 항생제에 의한 나균의 전파의 방지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으므로 세계적인 환자수치가 극적으로 하강한 것올 미루어 적용하는 MDT치료방법을 신환 발생 지역에 적용하는 기법으로서 감염되었으리라고 생각되는시민에 대한 예방치료방법은 Micronesia 등지에서 시범 운영되고 있고, WHO에서
의 Single lesion의 반점올 가진 회균나인 경우 single dose의 R0M으로 치료가 될 수 있다고 보고하고. 있는 것은 104 정도의 균 부하로 추정되는 불현성 감염자에 대한 예방치료방법이라고 생각되며 잠재적인 원인균을 발병 전에 미리 사멸시키는 방법일 수 았다.
우리는 ELISA검사를 통하여 접촉자와 취약대상에 대한 위험 대상인구와 대상지역을 추출하여 예방치료 방법 등을 적용할 것에 대한 기법을 제시코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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