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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안검 외반증에 대한 이개(耳介)연골이식
저자 안성열, 박향준#, 김종필##, 이상준### 소속 안성열 성형외과 의원,단국대학교 병원 피부과학 교실#, 대한나관리협회 연구원##, 대한나관리협회 서울지부###
년도 1999 권 32
호 2 번호 1
시작페이지 15 끝페이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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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안면신경마비는 나환자에서 혼히 보는 증상이다. 안면신경의 2번째 분지인 협골지는 눈을 감게 하는 안륜근을 지배하는데,안륜근의 기능 상실은 상안검 뿐만 아니라 하안검의 근육의 긴장도를 이완시켜 외반중을 일으킨다. 이 중상은 노인성 변화가 있으면 더 심해진다. 장기간지속된 상하안검 폐쇄부전은 나환자의 시력상실을 초래하는 주요한원인중의 하나이다.
저자들은 95년, 97년 2차례에 걸쳐 안면신경마비에 의한 토안에 대한 외과적 치료에 관한 논문올 연속적으로 발표한바 있는데, 이번에는 같은 중상에 대한 좀더 개선된 치료경험 및 그 결과를 보고하고자 한다. 오랫동안 측두근 전이술이 안면마비환자의 토안에 대해서 가장 확실한 치료법으로알려져 왔다.
그러나 우리 나라에서는 한센병환자들이 대개 나균이 옴전화되고 ,도시근교의 정착촌이 도시의 확장으로 인하여 도시로 편입되어 일반인 사회에 함께 거주하게 됨에 따라, 안면의 외형상차이를 숨기려는 움성나
환자에게는 음식물의 저작과 함께 안검폐쇄롤 동시에 얼어나는 측두근 전이술은 선호되지 못하고있다.
이와 같은 환자측의 미용적인 미유 외에도, 측두근 전이술이 갖고 있는 또 다른 문제점은, 상안검 거상이 방해되어 안검하수가 초래될 수 있고, 수평방향의 견인이 심하여 하안검 검판하부가 팽팽한 근막에 의하여 눌려진 경우, 이로 인한 외반중을 보이는 수도 간혹 있다. 이에 저자틀은 정상적 안검폐쇄기능을 유지하는 방법을 추구하게 되었던 바 상안검에는 1g의 타원형24K 금판을 삽입하고, 하안검에는 연클이식을 내외,안인대조직에 고정하여, 이미 발표한 내안각고청술보다 하안검의 외반증에보다 확실한 결과를 얻었기에 문헌고찰과학께 그치료경험을 보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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