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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Rifampicin 부작용으로 인한 ofloxacin 치료 증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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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전종한, 채규태, 오재철, 고영훈 |
소속 |
대한나관리협회 나병 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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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도 |
1996 |
권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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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
2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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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페이지 |
49 |
끝페이지 |
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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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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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1982년에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추천하는 복합나화학요법(MDT)은 나병치료 및 관리에 획기적인 진보로 입증되어 왔다. 그러나 Rifampicin(RMP)에 대한 부작용과 내성균주가 발 생하므로 이에 대한 대치약이 필요하게 되었다. RMP 부작용으로는 간독성, 독감증상 (Flu-like syndrome), 혈소판 감소증, 정신병, 여러가지 피부발진등이 있다. RMP보다는 신속한 살균력은 없지만, 높은 살균력이 있는 제2세대의 MDT 약제로 3가지 다른 그룹의 약이 개발되었다. 이는 치료기간을 좀더 짧게, 더 잘 감독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였다. 이들 약제는 4-fluoroquinolones, pefloxacin, ofloxacin, sparfloxacin과 tetracycline, minocycline과 macrolide clarithromycin이라고 하였다. 저자들은 2명의 나종 나환자를 MDT 로 치료하던 중 RMP에 대한 부작용이 발생하여 RMP대신 ofloxacin으로 치료하여 좋은 효 과를 경험하였기에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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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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